안녕하십니까, 한국주식가치평가원 류대표입니다.
여러 가지 재테크 방법 중에서 가장 탁월한 방법으로 주식투자가 있고,
여러가지 주식투자방법 중에서 가장 탁월한 방법으로 가치투자가 있고,
가치투자의 여러 형태 및 수준의 투자법 중에서 리스크 대비 가장 수익률이 높은 복리가치투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주식가치평가원은 물론이고,
주식입문자를 포함한 모든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도 가치투자 주요체계와 더불어 복리가치투자 체계를 배워서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고, 당연히 과정을 마친 분들은 수강 전 대비 좋은 수익을 지속적으로 낼 수 밖에 없습니다.
복리수익 고급가치투자의 실제적인 전술과 공식, 각종 활용도구(엑셀 등 업계 프레임)는 물론이고,
다른 모든 형식의 가치투자(절대적 저평가, 성장중심 가치, 촉매 위주의 경기변동형 투자 등)를
두 단계의 실전투자 정규과정을 통해 가장 깊이있고 활용성이 큰 실전투자이론을 구체적으로 설명, 훈련하지만, 특히 누적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복리수익 가치투자 원칙/전략의 대강에 대해서 교육내용을 참고하실 수 있게끔 아주 기초적이고 개괄적인 내용을 안내하고자 합니다.
다른 모든 칼럼과 마찬가지로 본 칼럼 테마 역시,
약간의 첨언과 보완만 거쳐서 서적의 형태로 출판될 예정이므로
회원들께서는 유용하게 읽으시고 개인적으로 공부하시고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시장에 머무를 것인가 빠질 것인가
시장에 오래 남아있는 투자자가 돈을 버는지, 그때그때 현금화하는 몸이 가벼운 투자자가 돈을 버는지는 추구하는 투자방법마다 다릅니다.
차트를 보고 투자하는 기술적투자냐 기본적투자냐, 단기투자냐 장기투자냐에 따라 다르다는 이야기입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주식이라는 자산의 형태를 무서워하거나 불안해한다면, 주식으로 절대로 지속적인 수익을 올릴 수도, 결과적으로 커다란 누적수익률을 올릴 수도 없습니다.
주식이라는 특이하고 복잡한 자산은 알면 알수록 위험하지 않고 모르면 모를수록 위험한 자산임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무리 주식시장을 공부해도 도박일 뿐이라는 일부 투자자들의 견해는 포커 게임의 룰을 모르고 포커를 하는 ‘봉’들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기업분석과 가치평가가 아니라, 주식시장의 등락만을 공부한다면 영원히 봉으로 남을 수 있겠지요)
모든 스포츠나 게임에는 요구되는 룰이 있게 마련이며, 해당 룰의 범위 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필요한 기술과 훈련이 존재합니다.
그 기술과 훈련에 따라서 실제로 게임결과는 지속적으로 좋을 수 있는 것입니다.
즉, 언제 떨어질지 모르니 빨리 현금으로 바꿔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다는 것은, 주식이라는 자산을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있고 자신이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자신을 지나치게 과신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만, 주식자산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느끼고, 주식(기업의 지분)의 가치는 변동성이 적으나 가격은 변동성이 크다는 것을 안다면, 현금비중조절을 하건 현금비중조절 없이 종목간 비중조절만 하건 상관없이, 주식시장 안에 머무르는 것이 오래도록 큰 수익을 내는데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주변에 주식투자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분들께 주식으로 부자가 되려면, 부자가 된 후의 최종 자산형태가 주식이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즉, 주식을 자신의 일정한 투자시스템 안으로 끌어안고 비교적 안전자산으로 여길 정도로 충분히 익히지 않으면, 도박과 같을 수 있고, 어느 정도 익히고 투자를 할 경우에는 분석과 확률에 의한 안전한 재테크 수단일 수 있는 것입니다.
회전율과 손절매에 대한 조언
저는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고 투자하는 것, 잘 공부하지 않고 투자하는 것은 무조건 부정적으로 보지만, 나름대로 체계를 익히고 그것에 따라서 투자하는 것은 긍정적으로 봅니다.
투자자로써의 최소한의 지식체계를 갖추고 투자할 경우 당연히 그렇지 않은 투자자에 비해서 지속적이고 반복가능한 수익률이 더 좋고, 손실폭이 적을 수 밖에 없다는 의미입니다.
최소한의 기업분석 능력과 가치평가 능력이 있다면, 주가가 조금만 등락해도 사고파는 행위, 즉 매매가 빈번한 형태로 반복적인 수익률확정과 손절매를 하기 보다는, 자주 있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기회들에 투자할 경우 일정 수익률을 확보할 수가 있으며, 혹 나름대로 잘 계산한 내재가치보다 싸게 샀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더 떨어지면 미래에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면서 기분좋게 추가투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만, 기업을 분석하고 내재가치를 산정할 능력이 조금도 없다면 투자를 하지 않는 게 최선이지만, 만약 그런 경우에 이미 투자를 한 상태라면 어쩔 수 없이 손절매를 하고 우선 최소한의 투자공부를 마칠 때까지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바람직한 투자공부방법
주식투자공부에는 여러 형태가 있습니다.
책을 볼 수도 있고, 투자스터디를 만들 수도 있고, 교육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대개 지속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개인투자자들의 경우, 처음에는 혼자서 책을 한두권 보면서 공부하다가, 실력에 속도를 붙이기 위해 멘토나 전문교육에 의존하고, 이후 유사한 투자체계 혹은 분석실력을 지닌 투자자들간(대개 전문교육의 동기모임 형태) 모임을 통해 함께 투자를 공부하다가, 상당한 실력이 붙고 나면 최종적으로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투자집단을 구성하거나 홀로 서거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책에는 저술가보다 출판사에게 수익이 돌아가는 인세구조, 전문가의 바쁘고 수익비중이 보다 큰 본업 활동 등으로 베스트셀러 투자작가와 실제 투자전문가는 대개 일치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에 한국주식가치평가원은 투자전문가를 제외하고는 저술을 할 권리를 주지 않으며, 투자전문가(평가원의 저자)와 출판사가 하나의 주체로써 공동으로 이익을 분배하므로 위에 해당하지 않아, 양질의 투자지혜를 책의 형태로 읽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민과 노력의 산물은 `대한민국 주식투자 성공시리즈`로써,
[대한민국 주식투자 완벽가이드], [대한민국 주식투자 다이어리], [대한민국 주식투자 산업업종분석], [대한민국 주식투자 저평가우량주] 등 꼭 필요하며 중장기적으로 참조하고 활용할 수 있는 주제에 한하여 신뢰성 있는 내용을 저술, 출판해오고 있습니다.
한편, 투자스터디의 경우에는 롤모델이 될 수 있거나 체계 전체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은 아니고, 자신만의 롤모델과 체계 전체가 확립된 후 시간과 에너지 효율을 위해, 투자분석업무를 나누거나 다양한 투자아이디어를 논의하기 위한 수단이 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교육의 측면에서는 실제 주식투자를 전문적으로 하는 가치투자전문가이자 기업/재무/가치평가 실전이론을 집대성한 이론전문가를 겸한 주체가 교육을 할 경우 그 수강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가치투자자협회 부회장, 한국M&A투자협회 집행이사, 미래금융지식인포럼 회장을 겸직하고 있는
(주)한국주식가치평가원의 <류종현 대표가 직접 강의, 제공, 저술하는> 실전가치투자 강의, 국내 최고의 정보서비스/전문보고서, 대한민국 주식투자 성공시리즈 등을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입문 개인투자자, 주부/직장인개인투자자, 프로 전업투자자, 상장사 투자담당 부서, 세무사와 회계사는 물론 증권사/운용사 펀드매니저와 애널리스트에 이르기까지 적극 활용하고 가장 내용과 성과에 만족하는
<DVD동영상 최대할인 패키지/오프라인 교육>, <최신 개정 최대할인 전문보고서/프리미엄 정보보고서>, <가치투자자의 교과서, 평가원의 출간 서적> 등 혜택을 지금부터 누리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