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한국주식가치평가원 류대표입니다.
여러 가지 재테크 방법 중에서 가장 탁월한 방법으로 주식투자가 있고,
여러가지 주식투자방법 중에서 가장 탁월한 방법으로 가치투자가 있고,
가치투자의 여러 형태 및 수준의 투자법 중에서 리스크 대비 가장 수익률이 높은 복리가치투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주식가치평가원은 물론이고,
주식입문자를 포함한 모든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도 가치투자 주요체계와 더불어 복리가치투자 체계를 배워서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고, 당연히 과정을 마친 분들은 수강 전 대비 좋은 수익을 지속적으로 낼 수 밖에 없습니다.
복리수익 고급가치투자의 실제적인 전술과 공식, 각종 활용도구(엑셀 등 업계 프레임)는 물론이고,
다른 모든 형식의 가치투자(절대적 저평가, 성장중심 가치, 촉매 위주의 경기변동형 투자 등)를
두 단계의 실전투자 정규과정을 통해 가장 깊이있고 활용성이 큰 실전투자이론을 구체적으로 설명, 훈련하지만, 특히 누적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복리수익 가치투자 원칙/전략의 대강에 대해서 교육내용을 참고하실 수 있게끔 아주 기초적이고 개괄적인 내용을 안내하고자 합니다.
다른 모든 칼럼과 마찬가지로 본 칼럼 테마 역시,
약간의 첨언과 보완만 거쳐서 서적의 형태로 출판될 예정이므로
회원들께서는 유용하게 읽으시고 개인적으로 공부하시고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포트폴리오 기본내용
가치투자에도 세 단계가 있는데, 상대평가방법을 통해 주식가치와 주가 간의 괴리율만 계산할 줄 아는 첫 번째 단계만 숙달해도 어렵지 않게(시장을 이기기 위한 투자로써) 직접투자가 가능합니다.
직접투자를 시작할 때는 잘못된 투자의사결정으로 인해 비자발적인 장기투자를 하게 되어 지속적인 손실을 입지 않도록 리스크관리를 하는 것이 우선이며,
사업구조와 재무손익공부를 통해 점차 분산투자에서 집중투자로 이동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므로 앞 장에서 알려드린 재무손익비율항목 수치가 시계열적으로 좋은 기업들 중 최소한의 이익성장률(자본수익률과 유보율)을 보이는 기업에 분산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절대가치평가를 할 수 있기 전에는 역사적 PER, PBR에서 30%~50% 할인된 시점에 투자하고, 보유한 종목보다 가치괴리율이 50%이상 싸지 않으면 갈아타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남의 떡이 더 커보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나중에 어설프게 분석한 기업이 더 투자하기에는 위험한데다가,
초기의 아이디어가 실현되어 투자수익을 내는 경험이 누적되어야 비로소 자신의 실력이 누적적으로 향상되기 때문입니다.
집중투자와 분산투자
투자종목의 수와 관련해서는, 분산투자에서 시작해서 집중투자로 점차 수렴하는 것이 투자수익을 안정화하면서 점차 확대하는 정석적인 순서입니다.
추구하는 투자스타일에 따라 다르지만 처음에는 최소한 20종목 내외로 시작하는 편이 좋은데, 잘 모를수록 분산해야 하며, 여러 업종별 기업의 실적변동 및 주가변동을 겪어봐야 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실력이 늘수록 점차 종목을 줄여가는 것이 타당하지요.
피터 린치의 조언을 잠깐 소개하면 블루칩의(대형우량주) 경우 한 종목에 전체투자금액의 20% 미만을 배분해야 하고, 옐로칩은(중형주) 10% 미만, 소형주는 5% 미만을 배분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개략적으로 기준을 잡아드리면 5000억과 2000억을 기준으로 그 이상은 블루칩, 그 사이는 옐로칩, 그 이하는 소형주로 일단 이해하시면 됩니다.
주식투자 지식체계를 익힌 준전문가(평가원의 두 단계 교육과정을 수강하고 이해, 기관투자자의 공통능력)일 경우 10종목 내외, 전문가(두 단계 교육과정을 수강하고 훈련하여 숙달, 기관투자자 중 일부)일 경우 수학적으로 분산투자 효과가 시작되는 6개 종목까지도 좁힐 수 있습니다.
물론, 여기서 언급하는 종목의 수는 유의미한 수준의 비중으로 실제로 투자한 종목을 이야기하며,
대개 보초투자라고 표현하는, 관심기업의 주가추이에 관심을 가지기 위해 미미한 비중만큼 선행투자한 경우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촉매와 수익률 달성기간
마리오 가벨리는 기업의 주가변화를 촉진시키는 촉매를 두 가지로 분류합니다.
첫 번째 촉매는 특정 기업의 전망을 바꾸는 변화로써, CEO의 변화, 신사업 개시, 적자사업 매각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두 번째 촉매는 비즈니스 환경의 대대적 변화로써, 정부정책이나 기술의 큰 변화, 인구와 생활양식 트렌드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기본적으로 자신의 기대수익률을(복리가치투자자의 경우 복리수익률과 일회성괴리율을 곱한 복합수익률) 알고 투자하는 것이 실전가치투자이지만,
촉매는 기대수익률을 달성하는 시간을 단축시켜 줄 수 있는 요소로써, 진지한 수준에서 촉매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피터 린치의 경우를 빗대자면 발이 닳도록 돌아다녀야 하며,
개인투자자의 경우를 말하자면 손으로 검색하고 눈으로 읽고 입으로는 전화를 해야 하지요.
비중조절과 가속수익률
한편, 비중조절은 수익률 달성 시기를 촉진한다기보다는 수익률 자체에 가속페달을 밟는 방법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비중조절의 첫 번째 개념은 현금비중을 조절가능하다는 것이지요.
금융시장에서는 리스크를 감안한 이자율(수익률)이 높으면 투자자금이 몰립니다. 리스크를 감안한 적정한 이자율을 개략적인 수치를 들어 설명하면, 1금융권이 리스크 감안 이자율이 3.5% 정도 될 때, 2금융권은 리스크감안 이자율이 6% 정도일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이해하자면, 한국 증권시장의 PER이 10일 경우, 이자에 해당하는 순익이 100조이고 시가총액이 그 10배인 1000조인 상황을 말합니다.
은행으로 이해하면, 1000조를 내면 1년에 100억을 이자로 받으므로 이자율이 10%에 해당하는 상황이지요.
다만, 증권시장은 기본적으로 예금과 달리 위험자산인데, 특정 시기의 국내시장 PER이 15정도로 높으면 기대이자율이 6%로 리스크 대비 너무 낮다고 할 수 있고, 시장 PER이 7정도로 낮으면 기대이자율이 14%로 리스크 대비 너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고 PER이면 주식비중을 줄이는 편이 유리하고, 저 PER이면 주식비중을 늘리는 편이 유리합니다.
시장수익성 감안 PBR은 보다 합리적이고 우수한 모델이지만 보다 상세한 논리가 필요하므로 강의을 통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비중조절의 두 번 째 개념은, 투자한 종목 간에 차별적으로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거나 하락할 경우(이를 주가변동성 혹은 베타라고 함), 내재가치보다 주가가 더욱 내려간 기업일수록 비중을 늘리고, 내재가치를 초과하여 주가가 올라갈 경우 비중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그러므로 복합적인 비중조절법은, 시장이 상승하면 주식비중을 줄이는데 주로 내재가치보다 주가가 많이 올라간 종목의 비중을 줄이고, 시장이 하락하면 주식비중을 늘리는데 주로 내재가치보다 주가가 많이 내려간 종목의 비중을 늘리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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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자협회 부회장, 한국M&A투자협회 집행이사, 미래금융지식인포럼 회장을 겸직하고 있는
(주)한국주식가치평가원의 <류종현 대표가 직접 강의, 제공, 저술하는> 실전가치투자 강의, 국내 최고의 정보서비스/전문보고서, 대한민국 주식투자 성공시리즈 등을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입문 개인투자자, 주부/직장인개인투자자, 프로 전업투자자, 상장사 투자담당 부서, 세무사와 회계사는 물론 증권사/운용사 펀드매니저와 애널리스트에 이르기까지 적극 활용하고 가장 내용과 성과에 만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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