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한국주식가치평가원 류대표입니다.
여러 가지 재테크 방법 중에서 가장 탁월한 방법인 주식투자가 있고,
여러가지 주식투자방법 중에서 가장 탁월한 방법인 가치투자가 있고
가치투자의 여러 형태 및 수준의 투자법 중에서 리스크 대비 가장 수익률이 높은 복리가치투자가 있습니다.
복리수익 고급가치투자의 실제적인 전술과 공식, 각종 활용도구(엑셀 등 업계 프레임)는 물론이고,
다른 모든 형식의 가치투자(절대적 저평가, 성장중심 가치, 촉매 위주의 경기변동형 투자 등)를
두 단계의 실전투자 정규과정을 통해 가장 깊이있고 활용성이 큰 실전투자이론을 구체적으로 설명, 훈련하지만, 특히 누적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복리수익 가치투자 원칙/전략의 대강에 대해서
교육내용을 참고하실 수 있게끔 아주 기초적이고 개괄적인 내용을 안내하고자 합니다.
다른 모든 칼럼과 마찬가지로 본 칼럼 테마 역시,
약간의 첨언과 보완만 거쳐서 서적의 형태로 출판될 예정이므로
회원들께서는 유용하게 읽으시고 개인적으로 공부하시고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기초적인 가치투자와 복리(실전 혹은 고급)가치투자와의 차이
대개 가치투자라고 하면 돈을 더디게 벌고 무조건 장기투자를 해야 하는 것으로 엄청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대중적으로 알려진 협의적 개념으로써 가치투자는 수익이 더디게 날 수도 있고,
또한 어떤 의미에서는 수익이 날 것을 확신할 수조차 없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협의의 가치투자 개념을 기준으로 말하자면,
가치투자는 돈을 더디게 번다라는 통념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만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벤저민 그레이엄식 투자방법의 경우,
그 자신이 여러(모든 면은 아님) 면에서는 훌륭한 투자자이기는 하지만,
단지 헐값의 기업을 사서 꽁초라도 한모금 피우고 팔아치우기에 바쁜 투자방법은
수익이 더디게 나는 구조의 투자체계를 가집니다.
그는 초창기 이론체계수립 즉 가치투자의 아버지로써 큰 의미를 지녔으나,
오히려 후생가외라고 워렌버핏같은 제자들이 앞서나가게 됩니다.
구체적(기술적)으로는 그레이엄식의 청산가치 투자법은 대공황시기에 언제 망할지 모를 정도의 상황에서 1년 이내의 현금성 자산, 혹은 좀더 넓은 의미에서 순자산가치를 중시하는 투자법이지만,
역으로 말하면 대주주가 많은 지분을 갖고 있으면서 청산할 생각이 전혀 없다면,
해당 기업은 청산가치로 평가할 수 없으며 어쩔 수 없이 계속기업으로서 영업활동을 하게 되므로
수익가치로 계산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투자방법론상의 결함을 극복하기 위해서, 벤저민 그레이엄은 상당한 지분을 갖고 기타 주주의 의견을 결집시켜 배당을 늘리거나 자산을 처분하도록 의사표시를 하거나, 그럴 수 없는 조건일 경우 정말로 상당한 수준의 분산투자를(최소 50개 종목 이상) 통해 리스크를(상장폐지되거나 주가가 오르지 않을) 통제했습니다.
반면에 진정한 복리가치투자라는 이론체계를 통해,
기업가치의 상승논리와 주가와의 관계를 제대로 배우고 스스로 훈련하기만 한다면,
대한민국의 경제성장률과 장기금리 등을 보았을 때, 예금자산이 증가하는 예금금리보다
투자수익률이 최소한 세 배 이상의 수익률로 불어나는 구조가 됩니다.
투자수익률은 복리증가율에 해당하므로 시간이 길어질수록 순수투자수익은 세 배가 아니라
수십 배, 수백 배로 불어나게 되지요.
요컨대, 단기적으로는 주가가 내재가치까지 상승할 것을 기대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기업가치의 상승률만큼 주가가 복리수익률로 오를 것을 기대하는 것이며,
이는 분석이 정확하고 기간이 길수록 매우 확실한 투자수익율을 투자자에게 선물하고,
이 수익률의 속도는 예금, 채권 등에 비해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가치투자자가 돈을 버는 프로세스
주식투자자가 지속가능하고 반복가능한 투자수익을 낼 수 있는 원천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내재가치와 주가와의 괴리율에 투자하는 방법으로써, 현재상태만을 고려한 스냅샷 투자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에는 상당한 분산투자로 혹시라도 개별종목의 주가가 상승하지 못할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과, 좀 더 진일보한 촉매투자(마리오 가벨리 등이 유명함) 방법, 즉 향후 주가가 오를 여러 가지 이벤트를 미리 추정, 판단하여 촉매가 많은 주식 위주로 투자하는 방법으로 나뉩니다.
둘째, 기업가치의 상승률을 계산하여, 최소한 가치상승률만큼의 복리투자수익률을 올리는 방법으로, 계속기업이자 법인격을 지닌 유기체로써 기업자본의 성질을 이해한 투자자가
그런 방법으로 투자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무슨 소리냐 하면 기업은 계속 성장한다는 이야기로, 기업이 창출한 이익을 수익성 자산에 재투자하는 경영활동을 통해 수익자산은 더욱 많은 이익을 창출하며, 장기적으로 자본총계도 성장하고 이익도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가는 자연스럽게 그림자처럼 기업의 총 자본과 이익 사이즈를 따라갑니다.
물론 응용개념에서는 자본의 수익성 순환이라든지 이익의 질적 변동성이 포함되므로,
주가가 내재가치를 따라가는 속도가 뒤쳐지기도 빨라지기도 하지만,
적정주가를 산정하는 근본가치는 수익창출 및 성장가치(계속기업으로써)입니다.
기업은 일부의 자산 혹은 전 자산을 처분할 계획이 있거나,
혹은 피인수합병을 통해 자산매각의 가능성이 보일 때만 청산가치가 의미를 띠게 됩니다.
결국, 주식투자로 돈을 버는 방법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누면,
상술한 첫 번째 방법인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방법과, 가치가 상승하는 기업을 적정하거나 싼 가격에 사서 최소한 가치상승분 이상을 수익률로 누리는 두 번째 방법, 그리고 두 가지 방법을 혼용하여 복합수익률을 내는 세 번째 방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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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자협회 부회장, 한국M&A투자협회 집행이사, 미래금융지식인포럼 회장을 겸직하고 있는
(주)한국주식가치평가원의 <류종현 대표가 직접 강의, 제공, 저술하는> 실전가치투자 강의, 국내 최고의 정보서비스/전문보고서, 대한민국 주식투자 성공시리즈 등을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입문 개인투자자, 주부/직장인개인투자자, 프로 전업투자자, 상장사 투자담당 부서, 세무사와 회계사는 물론 증권사/운용사 펀드매니저와 애널리스트에 이르기까지 적극 활용하고 가장 내용과 성과에 만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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