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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가치투자 원칙과 전략 [1. 간접/직접투자, 거래/투자] 2012-01-09 13:38:21
관리자 조회:1003
 

안녕하십니까, 한국주식가치평가원 류대표입니다.

여러 가지 재테크 방법 중에서 가장 탁월한 방법인 주식투자가 있고,
여러가지 주식투자방법 중에서 가장 탁월한 방법인 가치투자가 있고
가치투자의 여러 형태 및 수준의 투자법 중에서 리스크 대비 가장 수익률이 높은 복리가치투자가 있습니다.

복리수익 고급가치투자의 실제적인 전술과 공식, 각종 활용도구(엑셀 등 업계 프레임)는 물론이고,
다른 모든 형식의 가치투자(절대적 저평가, 성장중심 가치, 촉매 위주의 경기변동형 투자 등)를 

2단계의 실전투자 정규과정을 통해 가장 깊이있고 활용성이 큰 실전투자이론을 구체적으로 설명, 훈련하지만, 특히 누적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복리수익 가치투자 원칙/전략의 대강에 대해서
교육내용을 참고하실 수 있게끔 아주 기초적이고 개괄적인 내용을 안내하고자 합니다.

다른 모든 칼럼과 마찬가지로 본 칼럼 테마 역시,
약간의 첨언과 보완만 거쳐서 서적의 형태로 출판될 예정이므로
회원들께서는 유용하게 읽으시고 개인적으로 공부하시고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전문가에게 맡기는 간접투자
 
저는 공부하지 않고 주식투자를 할 거면 무조건 간접투자를 권유합니다만,
개별주식에 투자하는 것과 간접상품에 투자하는 것 모두 사실 공부가 필요합니다.
 
만약 공부를 하지 않은 상황이거나 공부를 할 계획이 없이 간접투자를 하려 한다면, 장기시장평균, 즉 상장사 전체에(주식회사 대한민국의 GDP 상승률을 초과) 투자하는 인덱스 펀드를 골라서 무조건 월정액으로 얼마씩 넣을 것을 권합니다.
최소한 8년에서 12년 정도는 넣으면 원하는 수익이 대개 나올 것이라고 말을 하는데,
그것은 경기와 주식시장 사이클이 대개 3~5년 정도이기 때문에 두세 사이클 정도는 기간분산투자 개념으로 불입할 것을 권하는 것입니다.
 
다만, 투자타이밍에 대한 것은 어차피 고객과 이해관계가 다른 펀드판매사 측의 이야기를 듣지 말고 본인이 투자의 개념과 주식시장을 잘 모를 경우, 적절한 투자타이밍을 알 수 없다는 것을 전제하고 그냥 당장 불입을 시작하라고 이야기합니다.
잘 모를 경우 절대로 거치투자하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공부하고 실천하는 직접투자
 
한편, 공부를 해서라도 직접투자를 통해서 돈을 벌고자 하는 분들께는, 절대로 남의 말을 듣거나 정보에 의해 매매할 생각을(혹은 상상도) 하지 말고, 어설프게라도 스스로 기업분석을 하고 가치평가를 하는 방법을 익혀나가라고 조언합니다.
 
최고수준에 이른 투자자의 투자의사결정은 우량한 기업의 사업과 재무를 이해하고 현재의 내재가치와 가치상승률을 분석한 후, 해당 기업을 활용하여 장기복리투자 혹은 기간을 두고 지속적으로 매매합니다.
 
최고수준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투자자의 투자의사결정은 지금 당장 내재가치 대비 주가가 싼 기업들에 분산투자하여 업계 용어로 촉매, 즉 재료를 기다렸다가 주가가 오르면 팔아치우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최고수준의 투자법에 비해 한계점이 있는데 바로 제로섬 게임이라는 것이지요,
하나의 투자 아이디어로 많은 투자자를 태우고 갈 수 없으며 먼저 사고 먼저 파는 자만이 승자가 되는 불안한 게임입니다.
 
주식투자에 필요한 지식이 별로 없는 투자자의 투자의사결정은 투자대상 기업 임직원, 애널리스트, 다른 투자고수 등으로부터 업계 내부정보 및 투자포인트 등을 비교적 먼저 얻어서 투자하고 재료가 터지면 파는 방식을 따릅니다.
왜 이 방법의 수준이 두 번째 단계보다 낮은가 하면, 스스로 종목을 구할 수 없고 타인이 주는 정보와 재료에 전적으로 의존하기 때문이며, 가장 큰 문제는 정보와 재료가 오픈된 후의 적정가치를 전혀 알지 못하고 방향성만(상승 혹은 하락) 갖고 투자하는 데 있는 것입니다.
가장 낮은 단계의 투자자는, 내부자 정보를 먼저 얻은 측이 모두 매수를 마치고 재료를 공개적으로 터뜨리면 공개정보를 스스로 가장 먼저 알았다고 착각한 개인투자자들이 따라서 매수를 하는 것이지요. 가장 패자에 단계에 속하며 어떤 식으로도 이길 수가 없는 게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개인투자자가 직접투자를 하려면 어설프게라도 기업의 사업구조와 재무분석, 가치평가법(적정주가 계산) 등을 배워서 분산투자를 해나가야 하는 것이며, 초기에는 가치투자카페 등을 통해 같은 뜻을 지닌 분들과 함께 분석하고 스터디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주식에 관한 훌륭한 책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유사한 수준의 투자자와 협업을(공동논의 및 연구) 하는 것도 좋지만, 가장 좋은 것은 제대로 된 투자체계를 한 번 배우는 것입니다.
 
즉, 투자체계를 정통으로 확립해줄 멘토나 교육을 찾아서 우선 체계를 확립한 후, 초기에는 유사한 체계를 확립한 투자자끼리 무리를 지어서 함께 분석하고 투자의사결정을 논의하는 것이 좋고, 투자의 두 번째 단계에 해당하는 내재가치 대비 싼 기업에 분산투자해서 주가가 오르면 매도하는 방법부터 숙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후 자신이 잘 이해하는 업종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하면, 기업분석능력과 밸류에이션 능력을 더욱 끌어올려서, 우량기업에 대한 장기투자 혹은 기간을 둔 매매를 통해 복리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식투자와 주식거래의 차이
 
거래와 투자는 엄연히 다릅니다. 제가 투자의 개념을 정직하게 표현하는 말로, 주식투자로 돈을 벌려면 자산의 최종형태가 현금이어서는 곤란하다고 자주 이야기합니다.
위 말을 이해하기 위해 우선 설명드리자면, 주식은 예금보다 위험자산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것은 상대적인 것입니다.
 
주식의 위험이란 시장 전체의 위험인 체계적인 위험과 개별주식의 위험인 비체계적 위험으로 나뉘는데, 체계적 위험은 점점 커지거나(점증) 점점 작어지는(점강) 것이 아니라 순환하는 것이므로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큰 수익률을 달성하기 위해 주요한 요인은 아닙니다. 한편, 비체계적 위험은 기업의 사업구조와 재무손익을 이해하는 것으로 거의 제거할 수 있습니다.
 
즉, 투자자의 수준별로 그 리스크의 크기는 다를 수가 있으나, 불안하고 원인결과가 명확치 않은 로또식의 일확천금이 아니라, 자신이 확실히 아는 범주 내에서 인과관계가 명확한 형태로 주식투자수익을 내려고 한다면, 결국 주식이라는 자산에 익숙해져야 하고 잘 알아야 한다는 것이지요.
 
개인별로 주식투자자의 목표자산의 크기는 무관하지만, 목표자산의 형태는 주식이 되어야 합니다. 어떻게든 현금화할 것을 염두에 두고 있을 정도로 주식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않는데, 어떻게 주식을 보유하는 과정에서 돈을 벌 수 있겠습니까.
이해가 가면서도 언뜻 그렇게 하기 어려울 듯이 느껴지겠지만, 주식투자의 체계를 정통으로 잘 배우고 공부할수록 이해가 가고 실제 투자활동과 수익활동도 그렇게 변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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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자협회 부회장, 한국M&A투자협회 집행이사, 미래금융지식인포럼 회장을 겸직하고 있는
(주)한국주식가치평가원의 <류종현 대표가 직접 강의, 제공, 저술하는> 실전가치투자 강의, 국내 최고의 정보서비스/전문보고서, 대한민국 주식투자 성공시리즈 등을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입문 개인투자자, 주부/직장인개인투자자, 프로 전업투자자, 상장사 투자담당 부서, 세무사와 회계사는 물론 증권사/운용사 펀드매니저와 애널리스트에 이르기까지 적극 활용하고 가장 내용과 성과에 만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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